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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 → 17.10.01."만일 내 인생에서" 프린트
  글쓴이 : 정보선교위…,    등록일 : 17-10-01 10:09,    조회 : 141

만일 내 인생에서 “하나님”이라는 이 한 단어를 삭제한다면 내 인생에 어떤 일이 일어날까? 이 말은 곧 내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아니하고 불신자로서 살아간다는 의미이다. 이것은 실로 어마어마한 결과를 가져올 것이다. 무엇을 믿는가 하는 질문은 곧 삶의 이유, 삶의 방식, 삶의 목표를 결정짓게 할 뿐 아니라 행복의 에너지원과 삶의 소망까지 어어지는 인생 전반에 걸쳐 영향을 준다. 단순히 하나님을 믿는가 안믿는가로 분류할 수 있는 성질의 것이 아닌 것이다.

사도 바울은 이를 주도 면밀하게 분석했다. 이방인 즉 불신자들은 “허망한 생각”으로 살아간다고 했는데 허망하다는 것은 곧 공허, 헛됨, 무익한, 무가치한 것을 의미한다. 이 말은 전도서에서 솔로몬이 헛되다는 말을 다섯 번이나 반복할 때도 사용한 말이다. 영어로는 “ meaningless "이다. 불신자들은 가치, 의미 없는 것을 생각하는데 창조주 곧 만물을 지으시고 행복하게 하신 하나님의 생각을 알지 못하는 무지가 있는데다 완고하기까지 해서 결국 어둠에 빠지고 생명에서 떠나게 됨으로서 감각을 잃고 자기들의 몸을 방탕에 내 맡기고 탐욕을 부리며 더러운 일을 하게 된다고 분석한다.

로마서 1장은 이런 방식으로 살아가는 이방인 곧 불신자들은 결국 순리를 역리로 바꾸어 하나님으로부터 받을 기쁨과 영광, 행복을 받지 못하기 때문에 대체 즉 세상으로부터 추구하게 됨으로서 먹고 마시며 쾌락을 즐기는 것으로 가게 되고 결국 성적인 쾌락, 그리고 그 끝은 멸망 받을 동성애와 같은 타락으로 이어진다고 했다.

그러고 보면 오늘 세상이 왜 이렇게 동성애나 동성혼 그리고 젠더나 성적지향을 가진 사람들을 정상으로 인정해주자고 하는지 이해가 된다. 그렇다. 내 인생에서 “하나님”이라는 오직 한 단어만 삭제했을 뿐인데 그 끝은 멸망, 심판을 초래하는 삶으로 가게 되는 것이다. 그래서 사도 바울은 새번역 성경에서 이렇게 권고한다. “ 여러분은 지난날의 생활방식대로 허망한 욕정을 따라 살다가 썩어 없어질 그 옛 사람을 벗어버리고 마음의 영을 새롭게 하여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참 의로움과 거룩함으로 지으심을 받은 새 사람을 입으십시오.” 그러니 우리는 그냥 하나님을 모시기만 해서 되는게 아니다. 아니다, 아니다! 힘껏 하나님을 주인으로 모시고 그 분의 뜻을 헤아리고 에너지의 근원으로 삼아야 하는 것이다.

그들이 이 같은(동성애)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
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
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(롬 1:32)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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